쉐라톤 그랜드 인천, ‘어스 아워 2017’ 참여

지난 25일 밤 8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소등

2017-03-27     김지수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지난 25일 한 시간 동안 실내 전력 최소화 및 외부의 조경 조명 등 일부 전등을 소등하며,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 아워 2017’에 참여했다. 사진/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은 지난 25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실내 전력 최소화 및 외부의 조경 조명 등 일부 전등을 소등하며, 지구촌 전등 끄기 행사 ‘어스 아워 2017’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스 아워(Earth Hour)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환경운동 캠페인으로 지구온난화의 위험과 탄소 배출량 감소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쉐라톤 그랜드 인천에서는 국내 최초의 친환경 인증(LEED) 호텔로서 올해는 점등행사 외에도 친환경 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로비 라운지 커넥션(ConneXions)에서는 일회용 컵 줄이기의 일환으로 4월 30일까지 쉐라톤 텀블러(5만5000원)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매일 커피 한잔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드링크 커피 & 세이브 어스 (Drink Coffee & Save Earth)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5일 당일 숙박고객들을 위한 행사로 자동차와 엘리베이터 사용을 줄이고 대중교통과 계단을 이용하여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하자는 취지의 만보달성 이벤트를 진행해 만보걸음을 달성한 고객에게 쉐라톤 태양열 배터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