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거래 성수기 봄!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안전한 거래가 최선’
마음에 드는 차량이 나타났다면 시운전부터, 서류 확인 절대 무시할 수 없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중고차 시장 최대 성수기인 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미끄러운 길, 연식 변경 문제 등으로 겨우내 중고차 구입을 미뤄왔던 소비자들이 봄을 맞아 중고차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본격적인 입학, 입사 시즌인 만큼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생애 첫차 구매자도 증가하는 추세다.
바로 이때가 거래에 주의를 요하는 때이다. 중고차 거래량이 증가할수록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을 걸고 소비자를 현혹하는 일부 무양심 중고차매매사이트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러 중고차매매사이트를 비교해보면서 매물의 시세나 특성 등 여러 가지를 꼼꼼히 따진 뒤 구매에 나서는 것이 좋다.
마음에 드는 차량이 나타났다면 시운전부터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원더풀카의 장창운 대표는 “봄이 시작되면서 중고차 구매 문의 역시 증가하고 있다”며 “믿을 수 있는 중고차매매사이트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는 것과 동시에 소비자의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중고차 전액할부 등의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음에 드는 차량을 찾았다면 시운전은 기본이다. 자동차 시동을 걸었을 때, 엔진음과 엔진 회전수, 배기음 등 차량의 동작을 살펴봐야 정확한 차량 상태를 알 수 있다.
도로주행 시에는 속도를 천천히 내면서 엔진과 변속기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주행이 끝나면 엔진 아래 바닥을 살핀 뒤 기름이 새는지 안 새는지 파악해야 함은 물론이다.
서류 확인 절대 무시할 수 없어
성능기록부와 사고 이력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만약, 이런 요구를 했을 때 꺼려하는 기색을 내비친다면 의심해 보는 것이 좋다.
중고차 할부 시에는 은행, 상환 방식 신용등급 등 각 조건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므로 이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금리가 너무 낮거나 과장된 문구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장창운 대표는 “중고차 거래 시에는 단편적인 부분만 봐서는 안 된다”며, “할부 조건이나 애프터서비스 조건 등 다양한 부분을 따짐과 동시에 믿을 만한 전문가에게 꼼꼼한 컨설팅을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원더풀카는 안산, 용인, 천안, 분당, 신갈, 평택, 화성, 대전, 대구, 부산, 울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믿을 수 있는 중고차 매매 업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안전한 중고차 매매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