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재검…골종양으로 오는 15일 4차 재검

세 차례 병역 판정 보류 등급 받아

2017-03-10     디지털뉴스팀
유아인 재검. 사진/ 유아인 인스타그램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유아인 재검.

배우 유아인이 4차 재검을 받는다.

10일 유아인의 소속사 'UA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 차례 병역 판정 보류 등급을 받았던 유아인이 오는 15일 4차 재검을 받는다.

유아인은 2013년 영화 '깡철이'의 액션 장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됐고, 2015년 신체검사에서 어깨 근육 파열과 함께 골종양 진단을 받았다.

골종양은 뼈나 뼈와 연결된 연골, 관절에 생기는 병이다.

한동안 현역 입대를 기피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받은 유아인은 뒤늦게 골종양인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