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단신] 대한항공, 한층 품격 높아진 좌석 선보여

2015-05-08     김효진
대한항공은 한층 품격 높아진 좌석을 선보였다. 사진은 프레스티지 스위트 좌석. 사진 제공/ 대한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 김효진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5월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새로운 퍼스트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 좌석과 업그레이드된 기내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장착한 B777-300ER 항공기를 선보였다.

이 날 선보인 퍼스트클래스 좌석(코스모 스위트)은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해 완벽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한편 더 편안하고 품격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프레스티지클래스 좌석(프레스티지 스위트) 또한 숨겨진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편안함과 함께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 아시아나항공 A380 3호기 도입해 오사카,홍콩, 방콕, 뉴욕노선 투입

►아시아나항공은 5월 8일 A380 3호기를 도입해 오사카, 홍콩, 방콕, 뉴욕노선을 투입한다. 사진 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5월 8일 A380 3호기를 도입해, 기재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도입되는 A380 3호기는 5월 12일~5월 27일까지는 오사카, 홍콩, 방콕에, 28일 이후에는 뉴욕 노선에도 투입 예정이다.

이를 기념하여 아시아나는 5월 4일부터 22일까지 홈페이지(flyasiana.com)를 통해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 기간 중 퀴즈 답변 후 응모한 아시아나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아시아나는 작년에 도입한 A380 1, 2호기를 LA(매일), 홍콩(주 5회) 노선에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6월 1대, 2016년 말 2대 등 A380 총 6대를 도입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