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단신]미 동부와 캐나다 핵심지역 관광을 한번에

2015-05-01     디지털뉴스팀

미동부와 캐나다 핵심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여행상품이 모두투어에서 출시됐다. 사진 제공/ 모두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 디지털뉴스팀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 퀘벡, 천둥의 소리 나이아가라 폭포, 세계 최고의 도시 뉴욕, 세계교육의 중심지 보스턴 등 미 동부와 캐나다의 핵심지역을 여행 계획 중이라면 모두투어의 미 동부/캐나다 10일 상품을 추천한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혹은 록펠러 센터 전망대에서 뉴욕의 시내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으며 뉴욕뿐 아니라 미국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하고 워싱턴DC에서는 백악관, 국회의사당 등 다양한 명소를 관광하게 된다.

또한, 나이아가라 특급호텔 메리어트 폭포전망에서 연 2박으로 관광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퀘벡시티에서 북동쪽으로 약 16km 떨어져 있는 오를레앙 섬도 관광한다.

이 섬은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아 인공미가 섞이지 않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수백 년 된 옛 프랑스식 농가와 교회들이 잘 보존되어 있어 프랑스 특유의 문화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여 약 11,000의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고 5월까지 상품에 한해서는 여행 중 생일인 고객에게 와인을 제공한다. 상품가격은 345만 원대부터이다. 상품 URL:
http://www.mode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