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포상휴가 여행 ‘지성 건의’..종영 직후 떠난다

드라마 종영 다음 날 오키나와로 3박4일 일정

2017-03-04     디지털뉴스팀

 

피고인 포상휴가 사진/SBS <피고인>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피고인 포상휴가 일정이 확정됐다.

2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이 일본 오키나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방송 관계자들에 의하면 ‘피고인’ 배우들과 스태프는 드라마 종영 다음날인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오키나와로 3박4일의 포상휴가 여행 일정을 짰다.

피고인 포상휴가는 열연하고 있는 지성의 건의로 논의가 시작됐다. 지성은 “배우는 물론이고 모든 스태프들과 여행을 갔으면 좋겠다”고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시청률 경신 행진 중인 ‘피고인’은 오는 14일 종영 예정이었지만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2회 연장을 확정해 오는 21일 종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