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단신] 광주, 한국관광공사 ‘5월 가볼 만한 곳’에 선정

2015-04-29     디지털뉴스팀

한국관광공사가 ‘길따라, 맛따라’라는 주제로 진행한 ‘5월 추천 가볼 만한 곳’에 광주가 선정됐다. 사진 출처/ 무등산 국립공원 홈페이지


[트래블바이크뉴스] 디지털뉴스팀  ♦ 떡갈비, 무등산 옛길 어우러진 봄나들이 광주로 놀러 오세요

광주광역시는 한국관광공사가 ‘길따라, 맛따라’라는 주제로 진행한 ‘5월 추천 가볼 만한 곳’에 광주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광주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누리집
http://korean.visitkorea.or.kr)에서 ‘떡갈비와 무등산 옛길이 어우러진 봄나들이’라는 주제로 4월 KTX 호남선 개통으로 한층 가까워진 곳으로 소개된다.

이와 함께, 봄나들이를 즐기며 맛보기 좋은 별미로 ‘광주 오미(五味)’ 중 하나인 ‘송정떡갈비’, 역사와 문화를 배우며 산책하기 좋은 ‘무등산 옛길’, 산책 후 출출함을 달래줄 무등산 ‘보리밥거리’, ‘양림동’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까지 광주의 구석구석 숨은 매력도 전달된다.

시 관계자는 “5월 봄 관광주간을 맞아 名人테마루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관광 수용태세 점검 및 홍보 캠페인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 관광협회 등과 함께 광주의 매력 알리기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주제를 정해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5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광주와 함께 전북 남원, 전남 여수, 충북 단양, 경남 창원 등 총 9곳이 선정됐다.

♦ 포항시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시청광장과 장성동신제지에서

► 포항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시청광장과 장성동신제지에서 농특산물 정례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

포항시는 2015년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시청광장과 장성동신제지에서 농특산물 정례직거래장터 ‘영일만친구들 농,특산물 사랑장터’를 개장한다. 행사는 5월 2일 오후 2시 시청광장에서 열리며 장터 개장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에게 떡, 다과 등을 나눌 예정이다.

또한, 장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농장체험행사,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포항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 e머니 지급 등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를 열어 농업인과 시민들이 소통하는 ‘소비자참여형 직거래장터’로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는 5월 2일부터 11월 28일까지 7개월간 매주 토요일 시청광장과 장성동 신제지 2곳에서 정례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며, 시청광장은 친환경농업인연합회에서 친환경 인증농산물을, 장성동신제지는 북구직거래장터 운영위원회에서 친환경 인증농산물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품목을 갖춰 운영한다.

한편, 포항시는 21일 개장에 앞서 정례직거래장터 참가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리넷경영연구소 신순철 소장의 초청특강과 권태흠 농식품유통과장의 정례 직거래장터 유의사항 전달교육을 해, 직거래의 필요성과 참가자들이 지켜야 할 사항 등 소양교육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