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 여우주연상 기쁨, 홍상수와 손잡고 팔짱 “이번엔 상이지만”

캐나다 영화전문지 SNS에 수상 직후 두 사람 모습 포착

2017-02-20     디지털뉴스팀

 

김민희 여우 주연상 기쁨 함께 나눠 사진/캐나다 영화전문지 <시네마스코프> 트위터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김민희 여우주연상 기쁨 함께 나눠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캐나다 영화전문지 <시네마스코프>는 공식 SNS를 통해 19일 폐막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김민희와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연출한 홍상수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민희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객석으로 돌아온 순간의 사진이다.

김민희는 “존경하고 사랑한다”는 홍상수 감독과 팔짱을 끼고 객석에 앉아있다. 또한, 여우주연상 트로피 뒤로 맞잡은 손도 보인다.

김민희 홍상수 불륜설에 격분하고 있는 네티즌들은 “이번엔 상을 받지만 다음에는 벌을 받기를”이라는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