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 트인 겨울바다와 신선한 회 한 접시” 주말여행은 강릉 경포대 맛집
‘도깨비’와 ‘사임당 빛의 일기’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더욱 인기가 높아진 강릉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지난주에 비해 낮 기온이 제법 올라가면서 햇살 따뜻한 거리를 산책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자주 관찰된다. 봄이 오는 주말, 강원도 쪽으로 핸들을 틀어보면 어떨까. 탁 트인 동해와 시원한 바람, 싱싱한 회 한 접시가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강원도 내에서도 최근 가장 많은 발길이 이어지는 곳은 단연 강릉이다. 특히 강릉 주문진과 선교장이 인기드라마 ‘도깨비’와 ‘사임당 빛의 일기’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젊은 층 위주로 많이 찾는 중이다.
또한 가까운 평창에서는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비엔날레가 한창이다. 동해 오는 길에 겸사 겸사 들렀다 오는 것도 좋은데 평창 비엔날레는 일상 속 예술을 지향, 현대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창구로 주로 실험적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그밖에 동해일출로 유명한 정동진, 안목 커피거리, 하슬라 아트월드, 오대산국립공원 등 강릉에는 갈만한 곳이 즐비하다.
강릉 경포대 맛집으로 알려진 ‘경해횟집’은 너른 바다를 바라보며 동해의 싱싱한 횟감과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운치 최고의 맛집이다.
경해횟집의 메인 메뉴는 자연산 회, 제철 대게, 조개구이, 전복회 등이며 고객 입맛에 맞춰 원하는 음식을 세트메뉴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여기에 강릉 경포대 맛집 ‘경해횟집’에서는 다양한 해산물 요리와 푸짐한 곁들이찬을 제공, 배부르게 잘 먹었다는 생각이 든다. 곁들이찬 중에서도 해산물 모둠, 초밥, 튀김, 파스타는 경해횟집의 자랑으로 따로 메뉴로 만들어도 될 만큼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들어 제공한다.
강릉 경포대 맛집 ‘경해횟집’ 업체 관계자는 “해산물 요리는 품질과 신선도가 기본이라는 원칙으로 고객 주문과 동시에 모든 요리의 조리를 시작한다”며 “경해횟집을 방문하면 당일 공수한 싱싱한 해산물을 재료로 오랜 경력의 주방장이 선보이는 최고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하나 더, 강릉 경포대 횟집 ‘경해횟집’은 주인장이 직접 어선을 운영하는 선주 직판업체로 싱싱한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