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임신 5개월째 ‘육아·태교 전념 중’
정주리 임신, 축하 인사 쏟아져
2017-02-16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정주리 임신, 5개월 접어들어
정주리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개그우먼 정주리(32)가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주리 소속사 측은 16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정주리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5개월에 접어들어 육아와 태교에 전념 중이다" 라고 전했다.
정주리는 2015년 5월 7년간 연애한 1세 연하의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어 그해 12월 자연분만으로 아들 도윤 군을 낳았다. 1년이 지나지 않아 둘째까지 임신해 겹경사를 맞았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 희극인상, 2011년 SBS 연예대상 토크쇼부문 베스트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