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김준수 입대 모습 대조적, 나란히 경례도
입소 행사에서 의상 큰 차이
2017-02-10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탑 김준수 입대 모습이 대조적이다.
JYJ 김준수(30)와 빅뱅 탑(최승현·30)은 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동반 입소했다.
탑 김준수 입대는 별도의 행사를 하지 않고 조용히 이루어지길 바랐지만, 훈련소 앞은 200여 명의 팬들이 찾아왔다.
김준수는 검정색 캡모자와 검정 코트를, 탑은 검정색 롱패딩에 털모자를 푹 눌러쓴 대조적인 모습으로 나타났다.
탑 김준수 입대 행사에서 나란히 줄을 서 경례하는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는데 의상 때문에 더 대조적으로 보였다.
탑과 김준수는 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의무경찰로 복무한다. 탑은 서울지방경찰청 의경 악대, 김준수는 경기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에 합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