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변수미 결혼, 수영장 키스의 깁스 한수현은?
변수미 예명 한수현으로 활동
2017-02-09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이용대 변수미 결혼 소식에 수영장 키스 사진 유출로 이름이 알려진 한수현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29,요넥스)와 결혼식을 올리는 배우 변수미(28)의 예명이 한수현이다. 이용대와 수영장에서 손에 깁스를 하고 키스를 나눈 그 여성이다.
변수미는 지난 2012년 이용대와 열애설로 얼굴이 더 알려졌다.
당시 사진이 유출된 후 일부 네티즌들은 ‘이용대 선수의 여자친구임을 이용해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6년 동안 열애하며 결혼까지 하게 됐다. 현재 임신 상태로 4월 출산 예정이다.
이용대와 결혼하는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데뷔작 영화 ‘수목장’에서 여고생 귀신역을 맡았다. 지난해 개봉한 ‘우리 연애의 이력’에도 출연했다.
이용대는 '2008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 복식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10월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변수미와의 결혼으로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