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 임박, 호텔가 손님맞이 분주

최고급 수제 초콜릿과 케이크 등 다양

2017-02-08     김지수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그랜드델리’에서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호텔 파티시에가 직접 만든 최고급 수제 초콜릿과 케이크를 선보인다. 사진/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호텔업계가 다양한 프로모션을 내놓으며 고객유치를 위한 본격경쟁에 뛰어 들었다.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선보이는 최고급 수제 초콜릿과 케이크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그랜드델리’에서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호텔 파티시에가 직접 만든 최고급 수제 초콜릿과 케이크를 선보인다.

선보이는 밸런타인데이 수제초콜릿은 화이트멍디앙, 유자, 헤이즐넛 쉘, 라즈베리 로망스 등의 화이트 초콜릿부터 다크멍디앙, 월넛, 민트, 오랑젯 등의 다크 초콜릿까지 11가지 종류의 다양한 수제 초콜릿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으로 유명한 딸기 퐁듀 초콜릿도 선보인다. 수제 초콜릿은 주얼리 박스를 연상시키는 케이스에 포장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 밖에도 밸런타인데이에 어울리는 사랑을 표현한 하트모양의 무스 케이크인 ‘하트 케이크’를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정기간 판매한다.

밸런타인데이 ‘러브 메신저’ 프로모션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엔터테인먼트 바 ‘그랑아’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그랑아가 사랑의 메신저가 돼 달콤한 사랑을 전해주는 ‘밸런타인데이 러브 메신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엔터테인먼트 바 ‘그랑아(Gran-A)’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그랑아가 사랑의 메신저가 돼 달콤한 사랑을 전해주는 ‘밸런타인데이 러브 메신저’ 프로모션을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선보인다.

사랑하는 연인들의 특별한 하루를 위해 준비한 이번 ‘러브 메신저’ 프로모션은 디아블로 데빌스 브뤼(Diablo Devil’s Brut) 스파클링 와인 한 병과 와인과 어울리는 각종 치즈와 과일로 이루어진 플래터 그리고 프로포즈 케이크를 제공한다.

특히 칠레에서 가장 트렌디한 와인 생산지로 각광 받는 리마리 밸리에서 생산되는 디아블로 데빌스 브뤼 스파클링 와인은 풍부한 산도와 섬세한 버블이 매력적인 와인으로 달콤한 디저트와 잘 어울려 밸런타인데이와 제격이다.

신라스테이 마포, '디어 마이 스윗하트' 패키지 출시

신라스테이 마포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맞아 디어 마이 스윗하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신라스테이 마포

신라스테이 마포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맞아 디어 마이 스윗하트(Dear My Sweetheart)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어 마이 스윗하트' 패키지의 구성은 신라스테이에서 가장 넓고 아늑한 △그랜드룸 객실 1박과, △치즈와 과일, 조각케이크가 포함된 와인세트를 룸서비스로 제공하고 신라스테이에서 제작한 △스테이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목걸이와 △신라스테이 베어를 준다.

또한 △폴라로이드 카메라 1대를 대여해 주고 필름 10장도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