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임신, “현재 10~11주 접어들었다”
문지애 임신, “현재 10~11주 접어들었다”
2017-02-07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문지애 임신, 향후 활동 관심.
문지애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지애 전종환 부부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문지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복수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문지애 아나운서가 임신 10주~11주에 접어들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2년 5월 MBC 전종환 기자와 백년가약을 맺은 문지애는 결혼 5년 만에 첫 아이를 갖게 됐다.
문지애는 현재 KBS 2TV '트릭 앤 트루'에 출연중이다. 시즌1 종료가 임박해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문지애는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2006년 12월부터 2013년 4월까지 MBC에 몸담았다. ‘PD수첩’과 ‘생방송 오늘 아침’, 라디오 ‘뮤직 스트리트’ 등을 진행했다.
2013년 8월 프레인TP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프리 아나운서로 첫 발을 내딛었다. 이어 지난해 3월 FNC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