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밸런타인데이, 호텔서 보내는 건 어때요?
63빌딩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 특별 케이스 출시 등 다양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밸런타인데이를 앞둔 호텔업계가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에서 보내는 특별한 밸런타인데이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은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의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즐기길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투 마이 밸런타인(To My Valentine)’ 프로모션을 2월 14일 단 하루 동안만 한시적으로 진행한다.
‘도심을 한눈에 바라보며 즐기는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성향에 알맞게 선택이 가능하도록 고층부 레스토랑과 63뷔페 파빌리온에서 진행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63F&B사업부’를 총괄하는 방기석 사업부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밸런타인데이 프로모션은 서울의 랜드마크 63빌딩에 위치한 63레스토랑에서 보다 특별한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서 다양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밸런타인데이 맞아 핑크 스프링클 케이크 출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밸런타인 데이과 화이트 데이를 맞아 러블리함을 콘셉트로 한 ‘핑크 스프링클 케이크(Pink Sprinkle Cake)’를 2017년 3월 19일까지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특별한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기념하려는 연인들의 선물로 제격이다.
양영주 페이스트리 셰프가 개발한 ‘핑크 스프링클 케이크’는 아몬드를 이용한 아몬드 케이크 시트에 딸기 마스카포네 치즈 크림으로 고소함과 달콤함을 곁들였다. 여성들이 선호하는 컬러인 핑크를 강조한 핑크 그라데이션 시트와 크림 치즈의 화려한 단면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케이크 위에 바닐라 마카롱과 슈가 스프링클으로 장식해 앙증맞은 모양이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SNS(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 스프링클 이벤트를 2월 13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SNS(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핑크 스프링클 케이크를 선물해주고 싶은 사람을 소환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사랑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핑크 스프링클 케이크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