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연휴 가족 주말여행, 주문진 강릉 맛집으로

동해가 설악이 반긴다 주문진 강릉이 손짓한다

2017-01-29     최승언 기자
정동진 시간박물관, 강릉 시립박물관, 통일공원 박물관, 영화박물관, 커피 박물관까지 강릉은 박물관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사진/ 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4일간의 설 연휴는 국내여행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설날 연휴에 일상의 스트레스를 벗어나 새로운 힘을 공급받는 힐링 여행지를 찾아 떠나고 싶다면 동해안을 선택해 보자.

그중에서 강릉은 SBS 모래시계로 뜬 정동진이 지척이고 경포대 강릉 중앙시장, 오죽헌 등 여행객들이 즐길만한 관광명소가 즐비해 고려할 만하다. 사계절 내내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동해안 대표 여행지 강릉은 겨울에 가면 더욱 운치가 있다.

강릉에서는 동해의 시원한 풍광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바다 외에도 설악산의 겨울 은 신선의 세계를 보는 듯 선경을 자랑한다. 산에서 내려오면 주문진 항구에서는 사람들의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는 시장이 있다. 

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신선한 해산물과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집이다. 사진/ 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

어디를 가든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부한 여행지 중 하나가 바로 강릉이다. 이색 볼거리를 찾는다면 박물관을 선택해보자.

정동진 시간박물관, 강릉 시립박물관, 통일공원 박물관, 영화박물관, 커피 박물관까지 강릉은 박물관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박물관과 전시관은 강릉의 역사와 현재의 삶의 양태를 보여준다.

영화박물관에서는 영화 관련 카메라, 편집기, 환등기 등 다양한 전시품을 통해 영화가 촬영되는 원리와 영화의 발전해온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에디슨의 최초 발명품 키네토스코프도 이곳에 전시되어 있다.

소라, 문어, 새우 등 싱싱한 해산물 요리와 서비스로 제공하는 회와 게딱지 밥, 게라면까지 푸짐한 곁들이찬은 식객의 탄성을 이끌어낸다. 사진/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

볼거리도 좋지만 강릉 여행의 정점은 맛에 있다.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별미 음식들도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싱싱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는 강릉과 주문진 일대 맛집들은 필수 코스다.

강릉 주문진에는 추운 겨울 날씨에 활력을 주는 맛집을 미리 머릿속에 입력해 둘 필요가 있다. 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신선한 해산물과 대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집으로 소문이 나 있다.

이 주문진 강릉 맛집이 유명한 것은 전국 수많은 업체에 질 좋은 대게와 각종 어류를 공급하는 업체이기 때문이다. 횟집을 운영하는 동시에 보유한 어선으로 직접 조업한 해산물을 유통업을 통해 전국각지에 저렴하게 제공한다.

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은 대게 조업을 해 고급 대게를 공급하므로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게를 제공할 수 있다. 사진/ 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

이 때문에 주문진 강릉일대 어느 집에 비해서도 고급 대게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경쟁력을 갖췄다. 이 강릉주문진 맛집 대영유통에서 대게를 주문하면 곁들이찬을 풍성하게 선보인다.

소라, 문어, 새우 등 싱싱한 해산물 요리와 서비스로 제공하는 회와 게딱지 밥, 게라면까지 푸짐한 곁들이찬은 식객의 탄성을 이끌어낸다.

이런 매력은 전국으로 송출되는 방송을 통해서도 소개되었다. ‘KBS오늘저녁’, ‘서민갑부’ 등 다수에 방송 매체를 통해 유명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강릉 주문집 맛집으로 알려졌다.

대영유통은 더 저렴한 비용으로 소비자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기 위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에 찾아가 저렴하게 대게를 맛볼 수 있는 집을 찾는다면 바로 주문진 강릉 맛집, 대영유통이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