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황금연휴 ‘해외여행’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온통 티켓·패스’가 답
티켓 구매 시 줄을 서거나 매진으로 헛걸음하는 상황 피할 수 있어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2017년 들어 개인을 위한 소비, 자기만족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포미족’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여행 업계도 잘 짜인 패키지여행보다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잡기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다.
더불어 2017년 황금연휴 시즌인 설연휴를 맞아 혼행족들의 해외자유여행 수요가 올라가는 가운데 여행 패턴도 개인의 취향이나 생활패턴을 고려해 코스, 동선을 짜는 추세에 있다.
활동적인 사람들은 액티비티를 늘리며 예술, 문화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은 박물관, 미술관 등 예술문화 투어 위주로 스케줄을 조정하는 등 번거로운 준비작업도 감수하면서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어간다.
한 여행업계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여행 경비 중 19%가량이 현지 교통패스와 관광패스에 소요되며 시간상으로 티켓과 패스를 이용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8%에 이른다고 한다.
즉 교통편, 현지투어, 입장권 등 티켓, 패스는 비교적 경비가 적게 드는 항목임에도 실제 여행지에서는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번거로운 상황에 놓이기 쉽다.
이에 여행사 온라인투어가 자유여행 시 매우 유용한 ‘온통 티켓·패스’ 상품이 시선을 끌고 있다. 2015년 처음 선보인 이래 매출이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면서 자유여행객들 사이에서 여행 필수품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온통 티켓·패스는 교통편은 물론 현지 투어 및 랜드마크 관람, 입장권 등 여행 중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항목들로 상품을 구성했다.
교통편이 복잡한 여행지에서는 교통패스를 구매하는 일에조차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온통으로 교통패스를 미리 구매한 경우, 여행 동선이 간결해진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티켓을 구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릴 필요도 없으며 매진으로 인해 헛걸음하게 되는 상황도 피할 수 있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온통 티켓·패스는 다양한 나라, 도시의 각종 입장권, 이용권을 보유하고 있어 각자의 스타일과 일정에 맞춰 이용하기 좋다”며 “여행 일정을 알차게 소화하고자 하는 실속파 여행객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