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나혼자산다, 류현진·이종범·정민철 등 화려한 야구인맥
윤현민, 선수시절 친분을 쌓아온 이종범·정민철과 이야기꽃
2017-01-14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배우 윤현민이 화려한 야구인맥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현민의 바쁜 하루 일상이 공개됐다.
윤현민은 반려견들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고, 침실의 가구 위치를 바꾸며 집 정리를 깔끔하게 하자 박나래, 한혜진으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어 윤현민은 과거 프로야구 선수시절부터 친분을 쌓아온 이종범, 정민철과 고깃집에서 만나 이야기꽃을 피웠다. 대화 도중 류현진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 등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윤현민과 이종범, 정민철은 류현진에게 자다가 전화 받은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하자, 류현진은 "지금 야구장에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