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결혼, 이젠 네 아이 키운다

6일 비공개 결혼..예비신부 임신 중

2017-01-06     디지털뉴스팀

 

임창정 결혼 사진/임창정 뮤직비디오 캡처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임창정 결혼, 이젠 네 아이 키운다

임창정이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린다.

임창정은 6일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요가강사로 임창정보다 18세 연하인다.

임창정과 결혼하는 신부는 임창정의 정규 13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저지른 사랑’ 뮤직비디오와 꼬치구이 전문점 CF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임창정은 지난해 9월 예비신부를 소개하면서 "가장 힘들 때 옆에 있어준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지난해 5월 교제를 시작해 약 1년8개월 만에 정식 부부가 됐고, 현재 임신 중이다.

임창정은 2013년 이혼한 뒤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임창정이 첫째와 둘째를 키우고 있고, 막내 아들은 전 부인이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