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정체 발각, 이희준 기억 지워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 전지현 정체 드러나
2017-01-05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전지현 정체 발각 키워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에서는 이희준(남두 역)이 전지현(심청 역)의 정체를 알게 됐다.
이날 심청은 허준재(이민호 분) 집에서 수영을 즐겼다. 그는 “저녁때까지 아무도 집에 안온다고?”라고 말하며 수영을 즐기다가 남두에게 들키고 말았다.
남두는 심청의 정체를 알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해외 토픽감”이라며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려 했다. 이에 심청이 남두의 기억을 지웠다.
한편,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는 수도권 기준 18.7%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14회 연속 수목드라마 동시간대 1위를 달렸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 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