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대전 방송사고, 트와이스 공연 중 여자친구 노래?
가요대전 방송사고, 트와이스 무대에서 여자친구 노래 흘러 나와
2016-12-27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가요대전 방송사고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26일 ‘2016 SAF 가요대전‘에서 ‘TT’와 ‘치어업’무대를 준비했다.
멤버들은 ‘TT’의 전주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었다. 이 때 트와이스 ‘TT’ 대신 여자친구의 노래 ‘너 그리고 나’가 흘러나와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여자친구의 ‘너 그리고 나’가 한참 흐른 뒤에야 ‘TT’로 변경됐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다시 대열을 맞춘 뒤 군무를 시작했다.
가요대전 방송사고 후 MC들은 “생방송이라 잠시 사고가 있었다”고 사과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가요대전에서 실수를 하다니” “깜짝 놀랐다” “트와이스 멤버들 당황스러웠겠다.” “아마추어적인 실수” “연말이니깐 애교로 넘어가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6 SAF 가요대전은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렸으며 유희열, 유리, 백현이 공동 MC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