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근황 “우리 셋”..얼굴 없어도 부러움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과 글 올려
2016-12-20 디지털뉴스팀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박수진 근황 “우리 셋”..얼굴 없어도 부러움
박수진 근황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어당긴다.
박수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셋이 맞이할 크리스마스 준비 #감사하고 #사랑해 #크리스마스 #가족"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띄웠다.
공개된 사진은 환한 조명이 켜진 크리스마스 트리가 보인다.
박수진의 모습은 사진에 담겨 있지 않지만 "우리 셋"이라는 글에서 새 가족이 된 아기와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에 대한 설레임을 엿볼 수 있다.
게시물에는 “예쁜 가족 항상 행복하세요~!!” “셋이 맞은 첫 크리스마스 행복하시길~” 등의 덧글도 달렸다.
결혼한 박수진, 배용준 부부는 지난 10월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