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가을 미각 돋우는 프로모션 전개
7가지 레시피, 와인 프로모션 등 잇따라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부쩍 추워진 가을 막바지에 미각을 돋우는 음식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겨울을 따뜻하게 즐기는 7가지 레시피 프로모션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 명동 레스토랑에서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셰프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7가지 레시피를 주제로 한 따뜻한 겨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2층에 위치한 ‘프레시 365 다이닝(Fresh 365 Dining)’에서는 추운 겨울 입맛을 사로잡을 ‘윈터 세븐 레시피(Winter 7 Recipes)’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메인 메뉴로는 부드럽게 익힌 삼겹살, 새우 소스를 곁들인 매콤한 프랑스 가정식 스튜 라따뚜이, 토마토소스가 듬뿍 들어간 시금치 까넬로니(cannelloni), 달콤한 새우 간장 치킨 그리고 즉석 요리코너에서 제공되는 바삭한 오코노미야끼가 준비된다.
또한 특별히 디너 뷔페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따뜻하게 끓인 와인인 ‘뱅쇼(Vin Chaud)’를 함께 제공한다. 가격은 런치는 주중 3만 7000원/주말 3만 9000원이며, 디너는 주중, 주말 모두 4만 3000원에 이용이 가능하다.(부가세 포함)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21층 ‘르 스타일 레스토랑 & 바(Le Style Restaurant & Bar)’에서는 ‘세븐 럭 위드 르 스타일’ 뷔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로모션에서 제공하는 7가지 메인 메뉴로는 오리엔탈 간장 드레싱으로 버무린 신선한 누들 샐러드, 바삭바삭한 간장 새우 치킨, 해물과 야채가 가득한 오코노미야끼, 저온으로 익힌 레몬 샤워 연어 콩핏, 시금치 까넬로니, 베이컨과 라따뚜이를 곁들인 매콤한 토마토 스파게티,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로 볶아낸 중국식 사천 볶음밥이 제공된다.
여기에 클라우드 생맥주 무제한 또는 와인 한 잔이 무료로 제공돼 더욱 풍성한 디너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인당 4만 3000원(부가세 포함)이며, 18시부터 22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와인 나잇 엣 모모’ 선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이하,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호텔에서는 늦가을인 11월 24일 단 하루, ‘와인 나잇 엣 모모(Wine Night at MoMo)’를 선보인다.
‘와인 나잇 엣 모모’ 이용 고객은 현재 ‘잇츠 와인 어 클락’ 프로모션에서 판매하고 있는 엄선한 프리미엄 와인 16종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고, 고급치즈와 제철과일, 최현석 총주방장이 선보이는 다양한 10여 가지의 핑거푸드를 즐길 수 있다.
대표적인 와인은 미국 시장에서 주목 받는 와이너리, 한 패밀리의 시리즈이다. ‘와인 스펙테이터’와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의 호평을 받은 까베르네 쇼비뇽, 메를로, 샤도네이 등도 준비된다. 가격은 6만 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잇-스테이-러브 패키지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1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말 브런치를 즐기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잇, 스테이, 러브 패키지(Eat, Stay, Love Package)를 선보인다.
잇, 스테이, 러브 패키지는 안락한 객실에서의 1박과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의 주말 ‘러블리 버블리 브런치’ 2인으로 구성된 금, 토 전용 패키지다.
더 킹스의 ‘러블리 버블리 브런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2시에서 2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샴페인이 무제한 제공되며 향긋한 메이플 시럽을 곁들인 즉석 팬케이크와 각종 햄, 스크램블, 오믈렛, 고급 소시지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 등 100여가지 세계 각국의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어린이 고객에게는 에이드를 제공한다. 패키지 가격은 금요일 체크인시 26만4000원, 토요일 체크인시 28만6000원 이다.(부가세 10% 별도, 봉사료 없음)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호텔 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지며, 객실 내 네스프레소 커피 머신으로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캡슐 커피 두 개가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