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관광주간 맞아 주요 관광지 입장료 할인

방문 제한 시설인 용너미길도 일반에 공개

2016-10-26     김지현 기자
춘천시는 관광 주간을 맞아 평소 가볼 수 없는 곳을 개방하는 한편, 주요 관광지 입장료도 할인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입장료 20% 할인되는 제이드가든. 사진 출처/춘천시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관광 주간을 맞아 평소 가볼 수 없는 곳이 개방되고 주요 관광지 입장료도 할인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10월 26일과 11월 2일 방문 제한 시설인 소양강댐 댐 사면에 지그재그로 난 용너미길이 일반에 개방된다.

개방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4시이며, 코스는 소양강댐 정상~ 용너미길~ 가마골 생태공원이다.

11월 6일까지 춘천 시의 지역 내 5개 관광지가 입장료를 받지 않거나 할인 서비스를 한다. 사진은 의암호 물레길. 사진 출처/ 춘천시청

또한 11월 6일까지 지역 내 5개 관광지가 입장료를 받지 않거나 할인 서비스를 한다.

신북읍 막국수체험박물관은 무료 관람할 수 있고 남산면 제이든가든, 서면 애니메이션박물관은 입장료를 20% 할인한다.

시가 운영하는 순환형 시티투어와 의암호 물레길도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