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은 호텔은 눈길 끄는 이벤트의 향연
최대 40% 할인 혜택에 아침 식사 패키지까지 다양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가을을 맞아 업계마다 다양한 이벤트가 활발한 요즘, 호텔들도 풍성한 패키지와 이벤트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호텔 프로모션으로 얼마 남지 않은 가을과 연말을 알차게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
서울로얄호텔, ‘아침 식사 패키지 포함 숙박 이벤트’ 실시
‘명동 서울로얄호텔’은 숙박객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패키지’를 마련했다.
‘라이트 블랙퍼스트 플랜’은 16만원부터 객실(더블)을 포함한 조식(샌드위치,주스)이 가능하며, ‘블랙퍼스트 플랜’은 17만5000원부터 객실(더블)과 ‘그랜드키친’을 이용할 수 있다.(1인기준, 10% 세금 추가)
또한 컨넥터 제공, 휘트니스 이용, 객실 내 와이파이, 생수 제공(1일 2병), 서울역과 김포&인천 공항 셔틀버스 등도 무료로 가능하다.
본 패키지 상품은 연휴기간에는 제외되며 객실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11/3~5 제외), 주말에는 1만원이 추가 발생한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 &강남 레스토랑, 합리적인 런치 프로모션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 강남 레스토랑에서는 앰배서더 상품권으로 이용 가능한 합리적인 런치 레스토랑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명동 21층에 위치한 ‘르 스타일’ 레스토랑 & 바에서는 주중에 만나볼 수 있는 ‘르 스타일 오가닉 런치 세트’를 미니 샐러드 바와 와인(또는 맥주 1잔)을 포함해 앰배서더 상품권으로 결제 시 2만 9900원(부가세 포함)부터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2층에 위치한 ‘프레쉬 365 다이닝(Fresh 365 Dining)’에서는 10월 31일까지 제철 식재료로 차린 ‘가을의 미(味)’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성인 기준 런치 주중 3만 7000원/주말 3만 9000원이며, 앰배서더 상품권으로 결제 시 2만 9900원(부가세 포함)에 이용 가능하다.
울산 롯데호텔, 가을 맞이 ‘호캉스 패키지 2종’ 선봬
울산 롯데호텔은 가을 바캉스인 ‘호캉스 패키지’ 2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우선 ‘호캉스 1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포함 델리카한스 테이크아웃 피자 1개, 파스칼 토소 브뤼 스파클링 와인 1병, 영국 친환경 브랜드 러쉬(Lush) 핸드크림과 입욕제로 구성돼 있으며, 20만 원에 예약 가능하다.
슈페리어 스위트 객실에서 투숙할 수 있는 '호캉스 2 패키지'는 라이트 스낵, 애프터눈티, 클럽라운지 이용권이 포함돼 있으며, 나머지는 패키지 1과 동일하고, 가격은 25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