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위한 문화축제, 2016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개막

다양한 이벤트, 경품 가득,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오감만족 세계여행

2016-10-13     김효설 기자

 

모두투어는 13일 관련업계 종사자 및 유관업체가 참가하는 B2B데이를 시작으로 나흘 동안 강남 학여울역 SETEC에서 신개념 문화축제로의 여행박람회를 진행한다. 사진 제공/모두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SETEC에서 온 국민에 복합체험 문화공간을 선사할 '2016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모두투어는 13일 관련업계 종사자 및 유관업체가 참가하는 B2B데이를 시작으로 나흘 동안 강남 학여울역 SETEC에서 신개념 문화축제로의 여행박람회를 진행한다.

2016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는 여행을 원하고 즐기려는 이들을 위한 축제이자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복합체험 문화공간으로, 보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체험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함으로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여행상품만을 홍보하고 단순 판매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인의 체험과 만족을 중시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여행박람회를 발전시키고 있는 모두투어가 올해는 어떠한 시도와 변화로 관람객들을 즐겁게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2016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초정장을 다운받아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가을 여행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원한다면 모두투어 여행박람회를 참가해 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