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그랜드캐니언’ 태항산, 가을 여행지로 눈길

KRT, 팔천협 관람하는 상품 구성으로 여행객 마음 사로잡아

2016-10-13     김지현 기자
KRT는 가을 태항산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 태항산은 사계절 내내 뽐내는 절경으로, 산행을 즐기는 산악인들은 물론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곳이다. 사진 제공/KRT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KRT는 가을 태항산을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태항산은 사계절 내내 뽐내는 절경으로, 산행을 즐기는 산악인들은 물론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곳이다.

특히 중국의 그랜드캐니언’이라는 별명답게 태항산대협곡은 중국 여행의 필수 경관으로 자리잡았다.

주요 코스로는 ‘하늘과 산의 경계가 되는 산’이라는 의미의 천계산 풍경구, ‘태항지존’이라는 별명을 가진 왕망령, 엄동설한에도 복숭아 꽃이 피는 협곡인 도화곡 등이 있다. 웅장한 산이지만 다양한 트래킹 코스 구성이 가능하기에 남녀노소 막론하고 즐길 수 있다.

KRT의 상품은 올해 3월경 관광객들에게 처음 선보인 팔천협 관광을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팔천협 풍경구를 전동카, 유람선, 케이블카, 엘리베이터 관광을 포함해 총 3시간 30여분 동안 관람할 수 있다.

게다가 제남 직항으로 일정의 동선을 최적화했고 태항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환산선 전동카 일주를 포함해 편안하게 태항대협곡을 관람하도록 배려했다.

이 외에 전신마사지, 특식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현지답사를 통한 전 일정 일급 지정호텔을 사용해 신뢰도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