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시안 마카오, 중국 관광 골든 어워즈 수상
2014-12-30 김효진
[트래블바이크뉴스] 김효진 기자 베네시안 마카오는 지난 11월 베이징에서 열린 제9회 중국 관광 골든 어워즈에서 또 다시 중국 최대 영예의 연간 리조트와 홀리데이 호텔 어워즈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상은 중국 전역에서 뽑힌 최우수 럭셔리 호텔에 수여하는 상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트래블러 매거진이 주최했다.
베네시안 마카오는 '제21회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도 ‘아시아 리딩 복합리조트’, ‘아시아 리딩 카지노 리조트’, ‘마카오 리딩 카지노 리조트’ 등 3개 부문을 석권한 바 있다.
2007년에 개장한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호텔은 마카오 최초의 복합 리조트로 곤돌라가 다니는 실내 운하와 이태리 베니스의 기념비적 건축을 재현한 것으로 유명하다.
3,000여 스위트 객실, 120만 평방피트(111,000 평방미터) 규모 컨벤션 및 회의시설, 15,000석 규모의 국제 스포츠와 공연을 위한 코타이 아레나, 중국 엔터테인먼트와 최상급 공연을 위한 1,800석 럭셔리 베네시안 씨어터, 30여 개가 넘는 고급 레스토랑, 미용 및 헬스센터, 어린이 전용 실내 놀이터QUBE, 그리고 300여 개가 넘는 베네시안의 상점들, 수영장과 카바나 미니 골프코스가 있는 야외시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