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사무이, '원스 인 어 블루문' 출시
2014-12-29 박시인
[트래블바이크뉴스] 박시인 기자 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가 커플 여행객을 위한 로맨틱 디너 패키지 '원스 인 어 블루문(Once in a Blue Moon)'을 선보인다.
연중으로 제공되는 이 패키지는 매일 저녁 오직 한 커플만을 위한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룻배 또는 비밀 계단으로만 접근이 가능한 코사무이 해변에 단 둘만을 위한 최고급 정찬 요리가 준비된다. 파도소리를 들으며 이국적인 정취의 해변을 산책한 후 준비된 디너 테이블에서 둘만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가 자랑하는 세계적 셰프 ‘알렉스 가레스’가 직접 요리하는 다양한 태국전통 요리 또는 서양식 정찬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모래 위에 설치된 토치 램프와 촛불, 음악이 낭만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끝으로 불운을 쫓고 행운을 가져온다는 태국 전통 등불, 콤로이(khom loy)를 커플이 함께 하늘로 띄워 보내며 마지막을 장식한다.
오직 둘만의 공간에서 저녁식사를 만끽할 수 있는 ‘원스 인 어 블루문’ 디너는 웰컴 샴페인과 와인이 제공되며, 세금과 봉사료를 포함해 약 50만원(THB 14,000)에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전화 +66 (0) 77-243-000 혹은 포시즌스 리조트 코사무이의 공식 홈페이지(www.fourseasons.com/kohsamui)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