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코스 총정리, 맛집은 제주공항근처
망설이지 말고 일단 출발! 제주는 둥글다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제주도만 한 여행지를 찾기 힘든 게 사실이다. 이국적인 풍경, 특색 있는 맛집, 한적함, 변화무쌍한 기후로 대표되는 제주도는 가족여행, 주말여행, 연인과의 밀월여행 등 모든 여행에 적격인 곳이다.
지난 여름시즌에 이어 이번 명절에 이르기까지 제주도를 찾는 발걸음은 그칠 줄을 모른다. 무작정 제주를 찾은 사람의 경우 어디 먼저 갈까 망설이게 되는데 제주 해안도로는 순환도로이므로 어느 방향으로 출발하든 제주를 다 둘러볼 수 있다.
시계 방향인 동부해안도로부터 시작할 경우 자연사박물관, 삼양 검은모래해변, 함덕해변, 김녕해변을 거쳐 성산 일출봉에 다다르게 된다. 더 아래로 내려가면 서귀포다.
반면 서부해안도로를 타고 내려가면 곽지물 해변, 협재해변, 한림공원, 모슬포를 거쳐 서귀포에 닿게 된다. 어느 곳을 먼저 보더라도 상관없는데 내륙을 관통해 한라산, 절물 자연휴양림, 에코랜드, 산굼부리를 먼저 본 후 서귀포에 닿아도 된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제주공항 근처 맛집에서 식도락을 즐기는 것도 제주 여행을 시작하는 한 방법일 것이다. 제주시 맛집의 경우 현지인만 아는 단골집이 많아 미리 알아두고 가면 좋다.
바다가 바로 보이는 곳에 위치한 제주 맛집 ‘제주대게 회타운’은 현지인이 추천하는 곳으로 공항에서 가까울 뿐만 아니라 용두암, 이호 해변 등 제주 명소와도 아주 가깝다.
제주 맛집 ‘제주대게 회타운’은 다양한 코스요리를 바탕으로 신선한 회와 대게를 맛보고자 하는 사람에게 적격이다.
깔끔함과 신선함을 기본으로 하는 제주 맛집 ‘제주대게 회타운’의 기본반찬은 샐러드, 콘치즈, 전복, 호롱낙지, 멍게, 새우, 간장게장, 해초류 등으로 구성된다. 제주 맛집 ‘제주대게 회타운’에서 나오는 기본반찬만 먹어도 제주의 맛을 다 보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제주 맛집 ‘제주대게 회타운’은 대게가 메인인 만큼 살이 꽉 찬 대게를 깨끗하게 손질한 상태에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게 뚜껑에 밥을 넣고 내장과 함께 비벼 먹으면 그 맛 또한 일품이다.
제주도까지 와서 회를 빼먹을 수는 없다. 제주 맛집 ‘제주대게 회타운’에서 제공하는 활어회는 신선함과 도톰한 두께를 기본으로 하기에 육지에서는 맛보기 힘든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일상의 지루함을 잊게 해주는 제주 맛집 ‘제주대게 회타운’에서 바다의 맛을 만끽하고 본격적인 여행에 들어가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