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 발리, 물 위에 떠 있는 덱 레스토랑' 오픈
2014-10-30 박시인
[트래블바이크뉴스] 박시인 기자 클럽메드 발리(Club Med Bali)에서 최근 새로운 컨셉의 프리미엄 레스토랑인 덱 레스토랑(The Deck restaurant)을 오픈 했다.
덱 레스토랑은 뷔페식의 메인 레스토랑과 달리 최상의 요리들을 앉은 자리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레스토랑이다. 이곳에서는 스타터와 수프, 그리고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일품 요리들을 코스 형태로 맛볼 수 있으며, 훈제연어 파스타, 대하 리조또, 황다랑어 및 가리비 구이와 같이 다채롭고 신선한 요리들이 제공된다.
특히, 올 데이 다이닝(All-day dining)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늦은 아침과 점심, 해산물 스페셜티 코스 디너(사전예약 필수)가 제공되며, 오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는 고메이 바(Gourmet bar)도 마련돼 있어 아침부터 새벽까지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이 모든 서비스는 클럽메드의 올-인클루시브 서비스에 포함된 것으로, 리조트 이용객들은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음료, 주류, 스낵, 그리고 전 일정 식사를 추가비용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한편, 덱 레스토랑은 물 위에 떠 있는 독특한 건축 구조에 따라 이름 붙여졌으며, 마치 물 위에서 식사를 하는 듯한 색다른 느낌을 선사한다. 메인 공간에 위치한 실내석과 물 위에 떠 있는 야외석, 그리고 바&라운지 좌석까지 합하면 총 169석에 달하는 넓은 규모로 주변 경관을 바라보며 여유롭고 품격 있는 식사를 만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