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동반 가족여행, 홍콩VS싱가포르 테마파크

상상하는 모든 것, 디즈니랜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

2016-07-21     김지현 기자
상하이 디즈니랜드 개장 전까지 도쿄와 양대 산맥을 이루며 아시아의 대표 테마파크로 입지를 굳혀온 곳이 홍콩 디즈니랜드. 사진 제공/KRT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기자] KRT는 어린이를 동반하는 가족여행객을 위한 홍콩과 싱가포르의 환상적인 테마파크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우선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6번째 디즈니랜드로 아시아에서는 도쿄, 홍콩에 이은 3번째다. 특히 개장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여행객들의 주목도가 가장 높으며, 겨울왕국 등 기존 디즈니랜드에 없는 신상 요소들이 매력 포인트이다.

KRT에서는 디즈니랜드 입장권을 포함한 동방항공 항공권/에어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발 빠른 여행객들은 이미 7월 초부터 출발하고 있다는 후문. 상승하는 인기만큼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상품이다. 가격은 31만 9000원부터이다.

지난 6월 정식 개장한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약 1달 만에 방문객 10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사진 제공/KRT

또한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영화를 주제로 한 거대 테마파크로 다양한 콘텐츠와 어트랙션이 어우러진 엔터테인먼트 시설이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한 트랜스포머 등의 콘텐츠로 어린아이는 물론 젊은층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으며 매년 열리는 할로윈 축제는 싱가폴 유니버셜 스튜디오의 백미로 꼽히기도 한다.

KRT에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을 포함한 싱가폴 항공 상품을 8월 한정하여 판매하고 있다. 스쿠트항공으로 구성된 싱가폴 항공 및 자유여행 상품은 특히 8월 초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많은 여행객의 이목이 집중된다. 가격은 39만 9000원부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