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작은 유럽’ 마카오 일주 기획전 오픈

개인 취향에 따라 관광일정 조율 가능

2016-07-20     김지현 기자
롯데제이티비의 마카오 일주 기획전 상품은 고객 본인의 취향에 따라 관광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이 특징이다. 사진 제공/롯데제이티비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롯데제이티비는 마카오 일주 기획전을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마카오는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문화유산 31점 중 25점이 보관돼 있는 도시로, 규모는 작아도 볼거리가 굉장히 많은 관광도시이자 세계문화유산의 도시이다.

마카오는 1999년 중국으로 반환되기 이전까지 약 400여년에 걸쳐 동/서양간의 문화교류가 활발히 진행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이번 기획전 상품의 내용은 ▲국적기 직항 ▲5성급 하버 뷰 호텔 ▲성바울성당, 세도나 광장 등 명소 관광 ▲마카오 최대의 부자 스탠리호의 개인소장품 관람 등이 있다. 또한 고객의 편의에 따라 1일 또는 2일 동안 마카오에서의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다.

롯데제이티비 관계자는 “마카오 기획전 상품은 쇼핑이 없고 고객이 본인의 취향에 따라 관광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이 특징이며, 핵심적인 관광지 또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