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꼼짝마!’ 2016 비키니 풀파티 개최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진행

2016-07-14     김지수 기자
워커힐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2016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를 진행한다. 사진은 리버파크 야간 전경. 사진 제공/워커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워커힐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2016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워커힐 야외 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메인풀과 시원한 물살이 느껴지는 유수풀에서 수영을 즐기다 지루해지면 선 베드에서 태닝을 하거나 야외 자쿠지와 피톤치드 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시원한 음료 한 잔과 함께 해외 공연 팀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준비된 ‘2016 워커힐 비키니 풀 파티’는 7월 23일, 7월 30일, 8월 6일, 8월 13일, 8월 27일, 총 5회에 걸쳐 저녁 7시부터 새벽 1시까지 개최한다.

이번 ‘2016 워커힐 비키니 풀파티’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스페인 이비자 클럽’을 테마로 매 회마다 다른 컨셉의 테커레이션과 퍼포먼스로 진행한다는 점이다. 이에 따라 총 5회를 모두 참석하더라도 매번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이라고 워커힐 측은 전했다.

실제 7월 23일에는 스페이스 투어(Space tour), 7월 30일에는 슈퍼마르쎄 투어(SuperMartxe Tour), 8월 6일에는 프리빌리지 투어(Privilege Tour), 8월 13일에는 헤드 칸디 투어(Hed Kandi Tour), 8월 27일에는 맘보 투어(Mambo Tour)로 각기 다른 컨셉의 열정적인 파티가 열린다.

모든 풀파티 티켓 가격은 온라인 예매, 현장구매 모두 7만원이며 웰컴 드링크 1잔이 포함된다. 또한 다양한 섹션별 테이블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