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 신혼여행, 자연과 인간을 하나로!

뛰어난 가성비 리조트 ‘썸머 아일랜드’

2016-07-11     장은진 기자
몰디브로 떠난 신혼여행은 잊을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 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장은진 기자] 몰디브는 ‘환상적인 바다 위 둘만의 워터 빌라’를 꿈꾸는 이들의 소망을 실현해 줄 허니문 여행지다.

워터 빌라는 바다 위에 지어져 프라이버시가 보장될 뿐만 아니라 최고급 스위트룸을 능가하는 완벽한 설비를 갖추고 있다. 때문에 예비 신혼부부에게 꿈의 리조트로 뽑히는 장소다.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허니문 리조트의 임성렬 차장이 “워터빌라의 환상을 그 무엇으로도 깰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며 “당분간 워터빌라의 인기는 지속될 것”이라고 단언할 정도로 워터 빌라는 매력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

워터 빌라는 바다 위에 지어져 프라이버시가 보장될 뿐만 아니라 완벽한 설비를 갖추고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 리조트

바다 위에 줄지어 선 몰디브의 워터 빌라에 투숙해 보면 롱펠우 기분을 알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영혼은 바다의 비밀을 알기를 원했으며 위대한 대양의 가슴은 짜릿한 두근거림이었다’는 그의 글처럼 몰디브 바다 물결은 바라보는 것만으로 생기를 충전된다.

그 위에서 고급스럽고 우아하게 단장한 빌라는 잊을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장소다.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지어진 워터 빌라로 몰디브의 자연이 쏟아진다. 덕분에 자연이 빌라 내에 들여온 듯한 기분이 자연과 인간을 하나로 연결해준다.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는 몰디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요소이다. 사진 제공/ 허니문 리조트

몰디브 허니문의 또 다른 매력은 맨발로 모래사장을 산책하고 돌고래와 거북이가 헤엄치는 ‘몰디브 어드벤처’가 있다는 점이다. 수많은 산호섬으로 이뤄진 몰디브인 만큼 아름다운 해양 생태계는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다.

그 외에도 바다 위 스파시설에서 원하는 트리트먼트를 통해 몸과 마음을 정화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나라의 요리를 맛보며 축제 같은 분위기에서 신혼여행을 보낼 수 있다.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는 높지 않은 가격이면서도 뛰어난 설비를 자랑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 리조트

몰디브 리조트 중에서도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는 가성비가 뛰어나다. 높지 않은 가격이면서도 뛰어난 설비를 자랑해 우리나라 신혼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리조트이다. 말레 국제공항에서 34킬로미터 떨어진 이곳은 45분간 스피드보트를 타면 만날 수 있다.

에메랄드 빛 바다 사이로 보이는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의 모습은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어린 시절 꿈꾸던 ‘낙원’을 재현한 이곳의 신혼여행도 매력적이다. 빌라는 몽환적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식사는 생생하고 즐겁다.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에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자리한 덕분에 마음 가는 대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 리조트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에는 다양한 레스토랑이 자리해 있다. 덕분에 마음 가는 대로 레스토랑을 이용할 수 있다.

품질과 신선도를 강조한 사무가 (SAMUGA) 레스토랑은 세계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또한 메인바 네비 (NEVI)는 사랑하는 사람과 밀어를 나누기에 적당하다.

바다 위에 자리한 칵테일 라운지 '에비'는 아름다운 경관이 매력적이다. 사진 제공/ 허니문 리조트

히야(HIYA)는 몰디브 말로서 그림자 또는 쉬는 곳이란 뜻으로 단둘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다. 바다 위에 세운 칵테일 라운지 에비(AVI)는 태양광선이란 뜻에 걸맞게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레스토랑을 이용하지 않아도 인빌라다이닝 서비스로 빌라에서 식사할 수 있다. 썸머 아일랜드 리조트는 빌라뿐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식사가 세팅되니 참고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