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대만 여행, 더욱 편리하고 저렴하게

모두투어, 부산 출발 홍콩 및 대만 전세기 상품 출시

2016-06-28     김지현 기자
모두투어는 부산출발 홍콩과 대만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홍콩 전세기 상품의 경우 홍콩 대표항공사인 케세이퍼시픽항공을(CX) 이용하며 7월 29일과 8월 1, 4, 7, 10, 13일 총 6항 차로 진행된다. 사진 제공/홍콩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부산에서 출발하는 홍콩과 대만 전세기 상품이 출시돼 인천으로 가지 않아도 됨은 물론 여행경비도 줄일 수 있게 됐다.

모두투어에서 출시한 이번 홍콩 전세기 상품은 홍콩 대표항공사인 케세이퍼시픽항공을(CX) 이용하며 7월29일과 8월 1, 4, 7, 10, 13일 총 6항차로 진행된다. 일정은 2박 4일로 모두 아침에 출발해 짧은 휴가로도 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최적의 패턴이다.

나흘 동안 홍콩 명소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기본상품은 2일 차 중식 이후부터 자유일정으로 구성해 미리 준비했던 관광지 또는 개별 일정을 할 수 있도록 세미 패키지로 구성, 최신 여행 트랜드를 그대로 반영했다.

상품 기본 일정은 전통 물품들을 한 번에 둘러 볼 수 있어서 인사동을 떠올리게 되는 할리우드 거리, 서양인 관광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바와 레스토랑이 밀집한 소호 거리와 스탠리마켓, 탁 트인 홍콩 최고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빅토리아 산정과 피크트램, 최근 홍콩의 잇플레이스로 떠오른 PMQ 거리 등을 관광한다. 숙박 또한 모두투어가 엄선한 특급 호텔로 진행된다.

선착순 특가 적용 기준 상품가 89만9000원부터다.

대만은 3박 4일 일정으로 중화항공을(CI) 이용, 7월 30, 31일, 8월 12일 총 3항 차가 진행된다.사진 출처/트래블바이크뉴스DB

기본상품 일정은 2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용산사, 타이베이의 명품 야시장인 화서가 야시장, 대만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지우펀, 대자연의 신비한 솜씨를 만끽할 수 있는 야류, 대리석 절벽이 이루는 장관 태로 각 협곡 등 대만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관광지들로 구성됐다. 여행 시 중요한 체크포인트인 호텔도 4성급 호텔로 업그레이드된다.

선착순 특가 적용 기준 상품가는 79만9000원부터다.

아울러 최소인원 4명 기준 하루 자유일정이 포함된 가족 단위에게 최적화된 상품과 타국에서 소원을 빌어보는 스펀, 이열치열 온천욕 포함 등의 다양한 일정의 상품도 준비했다. 또한, 보조배터리, 타이베이 교통카드(충전식), 싱글 차지 반값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을 준비한 에어텔 상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