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여행, 천혜의 비경을 가진 명소

미식가들이 사랑한 ‘명물’이 자리한 거제도

2016-06-24     디지털뉴스팀
쪽빛 바다와 천혜의 비경을 가진 거제도는 섬의 비경이 부럽지 않을 만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사진 출처/ 거제시청

[트래블바이크뉴스] 여행의 목적은 사람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일상으로부터 해방부터 유명한 명소 탐방,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 등이 흔한 예다. 그중 이름난 맛집 방문은 미식가라면 빼놓을 수 없는 목록이다. 쪽빛 바다와 천혜의 비경을 가진 거제도의 명소와 명물을 소개한다.

거제도 명소를 찾는다면 외도, 소매물도, 장사도 해상공원 등이 있다. 세 곳 모두 지중해 외딴 섬의 비경이 부럽지 않을 만한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 덕분에 이미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돼 커플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다.

‘빅버거’는 거제도 명물로 불리며 햄버거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 제공/ 상상속의 집

섬으로 가는 교통편도 편리하게 구성돼 있다. 특히 ‘외도 팡팡’, ‘소매물도 팡팡’, ‘장사도 팡팡’ 유람선 예약 센터를 이용하면 승선 시간과 비용을 아낄 수 있다.

‘관광명소’ 들렸다면 ‘명물’도 경험할 차례다. 부산 경남 대표 맛집 소개 프로그램인 KNN 생방송 투데이에 소개된 ‘빅버거’는 거제도 명물로 불린다. 햄버거 마니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버거답게 일반 햄버거와 차별화된 크기를 자랑한다.

거제도의 빅버거는 1급 호텔인 ‘상상속의 집’에서 만든 수제 버거이다. 다양한 빅버거가 있지만 ‘상상속의 집’의 맛은 특별나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거제도의 아름다운 바다전망이 창가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상상 속의 집'은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커플 데이트 장소로 좋다. 사진 제공/ 상상속의집

빅버거는 부드럽고 두툼한 호주산 청정우 점보 패티(400g)와 국내산 채소 등이 어우러져 일품 맛을 낸다. 그 크기도 지름 23cm, 두께 7cm의 빅 사이즈(3~4인분 기준)를 자랑한다.

‘상상속의 집’은 거제도 바다 전망의 창가 사이로 지심도를 보며 즐길 수 있어 분위기 좋은 맛집으로 유명하다. 도전 왕 이벤트, 복불복 이벤트 등 흥미를 주는 요소도 있어서 커플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 빅버거는 호텔 숙박을 하면 1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