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신혼여행, 내 집 같은 레지던스에서 허니문을

신혼살림 미리 체험하는 레지던스형 풀빌라 ‘옥시즌’

2016-06-24     장은진 기자
신혼여행은 결혼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출발지이자 평생 추억을 기억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장은진 기자]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가 가장 많이 기대하는 것이 바로 ‘둘만의 허니문’이다. 신혼여행은 결혼생활의 시작을 알리는 출발지일 뿐만 아니라 결혼생활을 좌지우지하게 될 추억이 된다. 때문에 신혼여행지 결정할 때 신혼부부들은 좋은 장소 선택하기 위해 수만 번을 고민한다.

현명한 선택을 위해 국내 최대 허니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가 푸껫 옥시즌 레지던스를 추천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수만 번을 고민해봐도 허니문여행지 선택이 쉽지 않다면 국내 최대 허니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가 추천한 푸껫 옥시즌 레지던스를 주목하기 바란다. 푸껫 방타오 비치에 자리한 옥시즌 레지던스는 최근 허니문지로 떠오르고 있는 장소다.

‘옥시즌 콘도미니엄’이라는 명칭과 다르게 일반 레지던스와 설비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옥시즌 레지던스는 푸껫에서도 물 좋기로 유명한 방카오 비치에 자리해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설비가 포인트다. ‘옥시즌 콘도미니엄’이라는 명칭과 다르게 일반 레지던스와 설비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난다.

옥시즌 레지던스는 빌라마다 높은 담장으로 신혼부부 둘만의 시간을 보장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그 예로 옥시즌 레지던스는 공동정원과 커피숍, 헬스클럽 등 레지던스 내에 다양한 부대시설 갖추고 있다. 또한 빌라마다 최소 10m에서 최대 12m 길이의 전용 풀을 가지고 있다. 그 외에 복층 구조 이뤄진 2.5m 높이 담장으로 신혼부부 둘만의 시간을 100% 보장한다.

단독주택 구조와 비슷해 신혼 살림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빌라는 둘만의 ‘하우스’ 구조로 1층에 개인 풀과 주방, 2층은 침실이 자리해 있다. 단독주택 구조와 비슷하게 이뤄진 덕분에 신혼 살림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특히 1층 주방 공간에서 직접 조리 가능해 더욱 일상생활 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층 주방 공간은 직접 조리 가능하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뿐만 아니라 주방 옆에 위치한 거실에는 무선 인터넷, 아이패드 도킹 스테이션, DVD 플레이어, 평면 LCD TV 등을 갖추고 있다. 덕분에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빌라 내에서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아침 식사를 룸서비스로 제공해 5성급 호텔을 이용하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옥시즌 레지던스는 부대시설 외에도 질 좋은 서비스를 자랑한다. 푸껫 최고 레지던스답게 여행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해 새롭게 업데이트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빌라 내에서 아침 식사를 룸서비스로 제공해 5성급 호텔을 이용하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식사때마다 레지던스의 다이닝 서비스 메뉴를 이용해 빌라 내에서 둘만의 식사시간을 갖는 것도 가능하다.

외부에서 식사할 경우 식후 쇼핑을 즐기는 시간을 갖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 제공/ 허니문리조트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옥시즌 레지던스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레스토랑과 쇼핑센터가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식사 후에 쇼핑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