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와 야구 인기구단의 만남, 시너지 이룰까
모두투어,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 협약 체결
2016-06-13 김지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모두투어는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지난 10일 공동마케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800만명 관중 돌파를 목표로 정규리그가 진행 중인 프로야구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스포츠라는 명성에 맞게 기업의 스포츠 마케팅을 위한 가장 중요한 채널로 여겨지고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마케팅 협약으로 2016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의 정규리그 홈 경기 시 옥외 현수막 및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 지상파, 스포츠 채널 TV 중계 등에서의 홍보를 극대화해 여행기업에 걸맞는 브랜드 인지도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은 “국내 최고 스포츠 구단인 두산베어스와 공동마케팅을 진행함으로써 모두투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은 물론 스포츠 마케팅를 통한 다양한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두투어 임직원을 비롯한 관계, 협력사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10일 경기에서는 5회 말 종료 후 관중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