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네 앙 블랑, 세빛섬에 나타난 흰옷의 그들은 누구!

한국 최초로 진행된 시크릿 디너파티

2016-06-11     장은진 기자
제1회 디네 앙 블랑 파티가 11일 6시부터 서울 한강반포공원 세빛섬에서 진행 중이다. 사진 장은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장은진 기자] 시크릿 디너파티 ‘디네 앙 블랑’이 한국에서 최초로 진행된다. 11일 6시부터 한강 반포대교 세빛섬에서 진행된 디네 앙 블랑에는 약 천여 명의 인원이 참석 중이다.

디네 앙 블랑은  ‘순백의 만찬’으로 불리는 시크릿 디너파티로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돼 28년간 이어진 세계최대 야외 만찬이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8일 파리 방돔광장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