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준비 언제 할래?’ 본격 경쟁 돌입한 여행사
인기 여행지 기획전, 할인 상품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트래블바이크뉴스] 5월 황금연휴 특수를 누린 여행사들이 본격적인 여름휴가 고객 유치 전쟁에 돌입했다.
1년에 쉴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인 여름휴가를 후회 없이 보내기 위해서는 이제 슬슬 여행지를 정해야 할 때이다.
여행박사, 여름휴가 인기 여행지 기획전 오픈
여행박사는 완벽한 휴가를 계획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여름휴가 인기 여행지 기획전’을 미리 준비했다.
기획전을 통해 여행박사는 일본, 동남아시아, 중국 등 가까운 여행지는 물론 장거리 지역인 유럽이나 미주/대양주 상품도 선보인다.
또한 여행지별 자유, 패키지 상품은 물론 옵션 역시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올여름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여행박사 홈페이지에서 쉽고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여행박사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최소 3주에서 2달 전에 여행 상품을 예약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모두투어, 호주·뉴질랜드 상품 할인 이벤트
모두투어는 대표 하계 성수기 관광지인 호주·뉴질랜드 상품을 구매하는 중·고등학생 및 교직원 대상 할인 이벤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기획전은 출발일 7월에서 8월까지 상품명 앞에 ‘베스트셀러’가 표기된 상품에 한해서 적용되는 할인 이벤트로 중·고등학생은 학생증 사본, 교직원은 교직원증 사본 제출 시 1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조기예약할인 등 상품의 타할인 이벤트와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40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4박 6일 동안 시드니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알찬 일정과 하우스 스테이크, 시드니타워뷔페중식, 트와일라잇 디너크루즈 선상스테이크 등 호주의 맛을 경험할 수 있는 상품은 184만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뉴질랜드 남북섬 8일 상품은 북섬 핵심 관광 호비튼마을 관광을 비롯, 아그로돔 농장에서 양털깎기&양몰이쇼, 로토루아 절경을 볼 수 있는 스카이라인 곤돌라, 요트로 가득찬 세련된 도시 오클랜드 시내관광, 남섬의 하일라이트인 밀포사운드 크루즈, 여왕의 도시인 퀸스타운의 애로우타운과 번지점프 브릿지 등 남섬과 북섬을 빠짐없이 둘러보는 일정이다. 상품가는 304만원부터이다.
웹투어, 조기 예약자에게 최대 3만5000원 할인
웹투어는 7~8월 여름과 추석 연휴 성수기 기간에 떠나는 여행 상품을 미리 예약하면 최대 3만5000원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조기 예약 할인이 제공되는 제주 여름휴가 상품은 7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출발하는 버스패키지, 자유여행 2박 3일 상품에만 해당된다. 출발일 기준 3개월 전 예약하면 3만5000원 할인, 2개월 전 예약하면 3만원 할인이 제공된다. 단, 버스는 1인당, 자유여행은 1팀당 할인이다.
9월 추석 연휴 상품은 9월 13일 출발부터 17일까지 출발하는 버스패키지, 자유여행 2박 3일 상품까지 해당된다.
버스패키지 상품에는 왕복항공권, 호텔 2박, 관광지 입장권에 신선한 해물요리, 고등어조림, 토종돼지불고기 등 제주의 신선함을 맛볼 수 있는 특식이 포함된다.
또한 자유여행상품은 왕복항공권에 호텔 2박, 조식 2회에 중형급 렌터카 54시간 이용권이 포함된다. 중문 특급호텔부터 펜션, 리조트 중 마음껏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