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 분위기 조성위해 문체부 발벗고 나선다
문체부 장·차관 봄 여행주간 점검에 나서
2016-05-09 김지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문체부 장·차관은 이번 봄 여행주간(5월1∼14일)을 맞이해 사회적으로 국내여행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전국 각지로 여행을 떠난다.
김종덕 장관은 5월 6일(금)부터 7일(토)까지 2일간 제주공항의 비상상황, 대응시스템 점검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보통신기술과 관광의 융복합 이뤄지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문화콘텐츠와 뉴미디어 기술이 결합한 플레이 케이팝 박물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주상절리대 방문과 부산의 관광명소가 될 해파랑길을 걸으며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덕 장관은 “5월 6일(금)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고, 여행주간에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되고, 각 지역에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이번 여행주간에 대한민국 봄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선물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진출처/ 공감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