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을 품은 호수 마을, 할슈타트

만년설이 덮인 높은 산과 아름다운 호수가 어우러져

2016-04-28     김효설 기자
알록달록한 집들이 잔잔한 호수 위에 그대로 비치는 동화마을 할슈타트. 사진 출처/ 스카이스캐너

[트래블바이크뉴스] 만년설이 덮인 높은 산과 아름다운 호수가 어우러진 할슈타트(Hallstatt)는 고대 소금 광산이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마을이다.

알프스 산비탈을 따라 800여 가구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할슈타트는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호수 마을이다. 사진/김효설 기자

할슈타트는 마을 뒤편으로 펼쳐진 알프스산, 맑고 깨끗한 호수와 어우러진 아기자기한 건물 때문에 동화 속 마을을 연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