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리조트, 슈포르트 가슈타인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만년설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어

2016-04-19     김효설 기자
슈포르트 가슈타인은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만년설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사진/김효설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가슈타인 계곡에 있는 슈포르트 가슈타인(Sportgastein)은 11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만년설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오스트리아에서 유명한 알파인 스키 지역이다.

크로이츠 코겔까지는 곤돌라 골드버그반으로 연결된다. 곤돌라를 타고 1000m를 올라간 크로이츠 코겔은 그 자체가 장관이다. 사진/김효설 기자

가슈타인 계곡의 남쪽 끝에 있는 나스필드 계곡에서 크로이츠 코겔Kreuzkogel(2686 m)까지는 곤돌라 골드버그반으로 연결된다. 곤돌라를 타고 1000m를 올라간 크로이츠 코겔은 그 자체가 장관이다. 산정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면서 알프스의 속살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