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 왕처럼 즐기는 신혼여행을 맛보다
전담 버틀러 서비스를 자랑하는 리조트 ‘임피아나’
[트래블바이크뉴스] 옥빛 푸른 물결이 인상적인 ‘카타노이 비치’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색채의 감동을 안겨준다. 말레이시아에 본사를 둔 호텔매니지먼트 ‘IHRM’이 이곳에 주목한 이유가 바로 ‘옥빛 바다’ 때문이다.
그 결과 이곳의 아름다움을 담은 ‘임파아나’ 리조트가 키타노이 바다가 보이는 바위 위에 건설됐다. 임파아나 리조트는 계단식으로 자리 잡은 빌라 모두 180도 파노라마 오션뷰 풀 빌라로 구성돼 있다.
헬스 클럽, 와인 셀러, 개인 BBQ 시설, 시가 바, 도서관, 스파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빌라마다 개인 전담 버틀러 서비스를 선보인다. 때문에 리조트 이용자들은 왕처럼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다.
6성급 리조트인 만큼 ‘임피아나’ 리조트의 빌라들은 최고수준의 시설과 경관을 자랑한다. 모든 빌라는 100% 오션뷰로 이뤄져 있으며 침실과 욕실을 통유리로 만들어 빌라 내에서도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빌라마다 개인 풀과 개인데크를 갖추고 있어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기 적당하다.
뿐만 아니라 평면 LCD TV, 미니 바, 에스프레소 머신, I-POP, DVD, 하이파이 사운드 시스템, 개별 에어컨, 실링 팬, 무선 인터넷 등 특급리조트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첨단 설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임피아나 리조트에서 ‘식사’는 단순히 육체의 영양을 공급이 아닌 정신을 깨우는 기회이다. 때문에 이곳에서 즐기는 식사는 조금 특별하다.
아침 식사는 생기가 넘치는 정원 ‘가든 테라스’에서 준비된다. 간단하게 이뤄지지만 파릇한 식물들 사이에서 식사를 하고 나면 저절로 힘이 넘쳐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저녁에는 둘만의 빌라 레스토랑에서 피아노가 연주되는 가운데 이뤄진다. 잔잔한 클래식이 울려 퍼지는 장소에서 둘만의 사랑을 속삭이며 좋았던 레스토랑으로 기억될 것이다.
식사 후 일몰 시각에는 야외 데크에서 칵테일을 즐기기 적당하다. 모든 빌라가 오션뷰로 이뤄져 바다가 붉게 물드는 장관을 경험할 수 있다. 시간을 만끽하십시오. 온전히 고객을 위해서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항공 항공으로 출발하는 4박 6일 푸껫 임피아나 리조트 이용 가격(1인 기준)은 164만 원부터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