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1만5900원으로 제주 봄꽃 여행 떠난다

출발일 3월 8일~4월 30일까지, 인천~도쿄 11만8000원

2016-03-03     김지수 기자
3월 8일에서 4월 30일 사이에 출발하는 제주항공의 김포~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부산~제주 등 국내선 편도 항공권 운임을 총액운임 기준으로 1만5900원부터 판매한다. 사진은 한라산에 만개한 털진달래. 사진 제공/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 제주항공은 3~4월 출발하는 제주와 일본 노선의 탑승객을 대상으로 화사한 봄꽃여행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오는 3월 8일에서 4월 30일 사이에 출발하는 제주항공의 김포~제주, 청주~제주, 대구~제주, 부산~제주 등 국내선 편도 항공권 운임을 공항시설사용료 및 유류할증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기준으로 1만5900원부터 판매한다. 

일본 꽃놀이 노선은 ▲인천~도쿄(나리타) 11만8000원부터 ▲인천~오사카, 김포~오사카 각 9만8000원부터 ▲부산~오사카 6만3000원부터 ▲인천~나고야 7만8000원부터 ▲인천~후쿠오카 7만8000원부터 ▲부산~후쿠오카 6만30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9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숙박 할인도 진행한다. 제주항공 홈페이지 내 이벤트페이지에서 아고다 호텔을 통해 예약하면 숙박 기간을 기준으로 3월 8일부터 4월3 0일까지 최대 75%까지 할인해 준다.

여기에 제주항공 이용객이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국제공항 신한은행 환전소에서 탑승권을 제시하고 환전하면 환전수수료를 최대 6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제주항공의 이번 봄꽃여행 프로모션은 3월 8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제주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