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큐어 강남, ‘타파스타 샐러드 바’ 리뉴얼
스페인의 햇살을 주제로 새롭게 선보여...
2016-02-29 장은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머큐어 강남의 오는 3월 7일부터 ‘쏘도베 레스토랑’의 런치 ‘타파스타 샐러드 바’가 새롭게 리뉴얼돼 선보인다.
‘타파스타’는 스페인 전채요리 ‘타파스’와 이탈리아 대표 메뉴 ‘파스타’를 결합한 쏘도베 레스토랑의 런치 샐러드 바 타이틀이다. 기존 부페의 형식을 벗어나 다양한 맛의 제공하기 위해 오랜 준비 끝에 준비한 ‘샐러드 바’로 지난 9월 7일부터 선보이고 있다.
쏘도베 레스토랑의 타파스타에서는 각종 타파스와 샐러드, 디저트 등이 포함된 샐러드 바와 파스타, 스테이크 또는 빠에야 중 선택을 선택할 수 있는 메인 디쉬가 한 세트로 구성된다.
이번에 리뉴얼된 타파스타 샐러드바는 ‘스페인의 햇살’을 주제로 스페인의 맛과 향이 더욱 강해진 점이 특징이다.
특히 메인 디쉬 옵션에 해산물과 샤프론 향을 가미한 해산물 빠에야, 샐러드 바에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 새우와 마늘을 조합한 각종 타파스 등이 새로이 추가됐다.또한 포테이토와 그릴드 어니언, 아스파라거스, 가니쉬로 곁들여진 안심 스테이크 등이 추가됐으며 디저트로 제철 과일과 색색의 미니 케이크 등을 제공한다.
쏘도베 레스토랑의 조진국 매니저는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과감히 리뉴얼 시도했다”며 “정기적인 리뉴얼을 통해 컨셉을 확고히 하고 가격 대비 풍성한 구성으로 지역 ‘시그니처 레스토랑’이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머큐어 강남 쏘도베 레스토랑의 런치 ‘타파스타 샐러드 바’ 가격은 19,800원부터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