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계절별 특성 살린 한식 서비스 강화

전 객실에서 계절의 특성을 살린 비빔밥 메뉴 제공

2016-02-22     김지수 기자
델타항공은 한국발 시애틀과 디트로이트행 직항편에서 인기 있는 한식 메뉴인 '비빔밥'에 계절별 특색을 가미,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내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 제공/ 델타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 델타항공은 한국발 시애틀과 디트로이트행 직항편에서 인기 있는 한식 메뉴인 '비빔밥'에 계절별 특색을 가미,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내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3월 1일부터 한국발 시애틀과 디트로이트행 델타항공 논스톱 항공편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신선한 제철 봄나물을 곁들인 봄철 비빔밥 메뉴를 만끽할 수 있다.

계절별로 특화된 메뉴를 선보이는 델타항공은 한국 고객에게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사진 제공/ 델타항공

최근 몇 년 사이 델타항공은 운항 거리 900~1,499마일의 미국 국내선 항공편의 일등석 점심 및 저녁 메뉴를 완전히 개편했으며, 주기적으로 새롭게 보강되는 유명 셰프 메뉴를 포함, 델타항공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기내식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