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사원 앞에서 사랑을 맹세하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지닌 프라이빗 풀빌라 ‘알릴라 수리’
[트래블바이크뉴스] 발리 남서쪽 해변에는 하루 두 번 바닷길이 열려야 들어갈 수 있는 신비한 사원이 있다. ‘타나롯’이라 불리는 이 사원은 힌두교 사원으로 자바에서 온 승려에 의해 16세기에 경에 세워졌다.
타나롯 사원은 아름다운 석양과 자연이 만들어 낸 절경, 빼어난 건축 양식을 볼 수 있어 발리를 찾는 관광객이 많이 방문한다. 이 타나롯 사원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 잡은 알릴라 수리 리조트는 신혼여행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라면 특히 탐낼 만한 장소이다.
발리 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차량으로 50분 떨어진 알릴라 수리 리조트는 파라노마 경관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오션뷰를 가진 풀빌라 형식의 리조트다.
때문에 비밀 보장은 물로 각 빌라의 위치에 따라 푸른 빛의 인도양, 희미하게 보이는 화산석이 부서져 만든 블랙샌드 해변, 계단식 논 등의 이국적인 경관에 즐길 수 있다.
알릴라 수리 리조트는 비치 풀 빌라, 마운틴 풀 빌라, 오션 풀 빌라 등 종류의 총 48개 빌라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종류의 빌라 중 신혼부부에게는 비치 풀 빌라를 추천한다. 비치 풀 빌라는 바다와 붙어 있어 바다까지 둘만의 프라이빗 은둔지가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빌라 내에는 야외 공간과 실내공간이 조합된 형태로 이뤄져 있다. 실외 공간에는 개인 풀장을 시설과 야외 파빌리온이 설치돼 있어 휴식을 취하며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때문에 비밀 보장은 물로 각 빌라의 위치에 따라 푸른 빛의 인도양, 희미하게 보이는 화산석이 부서져 만든 블랙샌드 해변, 계단식 논 등의 이국적인 경관에 즐길 수 있다.
알릴라 수리 리조트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인 옴 박(Ombak)에서는 수석 주방장 요리팀이 선보이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다양한 유럽메뉴를 선보이는 옴박 레스토랑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
발리 음식을 현대적으로 변형시킨 코타(Cotta) 레스토랑은 반 노천 형태로 발리 해변가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매일 다른 메뉴의 아침 식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루악 커피도 맛볼 수 있다.
알릴라 수리 리조트에는 이외에도 수영장, 휴게실, 카바나 등의 부대시설은 물론이고 기념품숍, 헬스장, 요가 클래스, 여행프로그램 등 다양한 액티비티까지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 리조트 홈페이지(http://www.honeymoonresort.co.kr /02-548-2222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년 3월 1일부터 3월 30일까지 대한항공 항공으로 출발하는 4박 6일 발리 알릴라 수리 리조트 이용 가격(1인 기준)은 비치 풀 빌라 214만 원,오션 풀 빌라 224만 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