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유혹 '초콜릿 항해'
프린세스 크루즈, 올해 밸런타인데이 첫 항해 시작
2016-02-05 장은진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 프린세스 크루즈가 지난해 세계적인 초콜릿 거장 노먼 러브와 함께한 ‘초콜릿 항해’가 새롭고 다양하게 변화해 올해 밸런타인데이에 다시금 첫 항해를 시작한다.
프린세스 크루즈는 ‘애니 타임 다이닝’을 도입하여 선상에서 하루 종일 원하는 시간에 다양한 메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정찬 문화를 크루즈 업계에서 처음 도입했다,
뿐만 아니라 무료 룸서비스, 24시간 무제한 인터내셔널 카페, 피자와 아이스크림 무제한 서비스 등 그동안 크루즈 업계에서 가장 많이 ‘최초’로 다양한 식음료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2014년부터 프린세스 크루즈와 함께 ‘초콜릿 항해’를 선보이고 있는 노먼 러브는 그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초콜릿을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노먼 러브는 ‘마스터 쇼콜라띠에’ 타이틀을 13번이나 수상했으며 특유의 부드럽고 풍성한 맛과 예술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전문가에게 호평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 미국에서 밸런타인데이에 꼭 사야 하는 선물 순위에 올랐다.
프린세스 크루즈의 잔 스왈츠 사장은 “손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올해에는 더욱 새롭고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초콜릿 항해는 밸런타인데이를 시작으로 연중 프린세스 크루즈의 모든 선박에서 운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초콜릿 항해’ 메뉴(www.chocolatejourneys.com)나 프린세스 크루즈 홈페이지 (www.princesscruises.co.kr) 통해 알 수 있다.